[보도] 사회 관계망 분석(SNA)을 통해 128억원 보험사기 적발

작성자 사이람
날짜 2016-07-25
조회수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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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으로 보험사기 혐의자 104명, 128억원 적발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브로커가 개입하는 형태의 보험사기를 기획 조사한 결과, 보험사기 혐의가 짙은 보험설계사 104명, 128억 원의 보험사기를 적발하고 이들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금감원 보험사기인지시스템(IFAS)의 사회 관계망 분석을 통해 적발됐습니다. 

보험사기인지시스템이란 보험사가 입수한 보험계약과 사고정보를 이용하여 보험사기 혐의 분석을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로써 범죄행위 적발에 대한 SNA의 유용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되었습니다. 

 

 

사이람은 2015. 8~2016.2까지 수행된 금융감독원의 <보험사기인지시스템(IFAS: Insurance Fraud Analysis System) 고도화 사업>에 참여하여 SNA를 이용한 보험사기 패턴 분석 모델(NetMetrica) 및 시각적 분석 솔루션(NetExplorer)을 제공하였습니다. 

 

 

 

관련기사

 

의사와 짜고 허위입원 등 보험사기 설계사 104명 적발, 연합뉴스, 2016.07.22

 

 

금감원, 보험설계사 낀 보험사기 브로커 혐의자 적발, nsp통신,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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